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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칼럼] 우리는 이때 이렇게 살자 1-6] - 가나안 복민헌장
가나안농군학교 조회수:395 118.131.135.99
2016-02-15 11:52:00
가나안농군학교의 설립자 이신 김용기 선생님의 1979년 저서"이렇게 살 때가 아닌가" 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약 40년이 지난 글이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교훈이 되는 것을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참 진리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나안 복민헌장

12. 육체의 잠이 깊이 들면 물질을 도적맞게 되고 민족사상의 잠이 깊이 들면 영토와 주권을 도적맞게 되고 심령의 잠이 깊이 들면 영혼이 멸망하게 된다.

이 글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육체의 잠이 깊이 들었다 함은 눈을 뜨고도 바로 눈 앞도 보지 못하거나 무방비상태로 물질을 모두 낭비하여 후일의 굶주림을 면치 못한다는 뜻이다. 민족사상의 잠이 깊이 들었다 함은 자기 나라 것을 존중치 않고 외세만을 추종하면 결국 나라를 잃는다는 뜻이다. 심령의 잠이 깊이 들었다 함은 심령의 눈이 어두워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그 두려움을 모르면 인생 최후의 희망과 영광인 영혼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그 시체와 함께 저 필립의 들판에 내던져짐을 면치 못한다는 뜻이다.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육체의 눈을 항상 똑바로 떠 후일을 위하여 재화를 지키고, 민족 사상의 눈을 똑바로 떠 영토와 주권의 도적을 지키고, 심령의 눈을 바로 떠 하나님을 공경하며 살음으로써, 이 세상에서도 잘살고 저 세상에서도 잘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13. 창조주 하나님을 외국사람에게 빼앗기지 말고 우리 온 국민의 아버지로 삼자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그 두려움을 아는 나라로서 못사는 나라는 이 지구상에 단 한 나라로 없다.
우리 민족처럼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 두려움을 모르는 민족도 드물다 하겠다.
그 결과가 무엇을 가져왔나를 직시하고, 이제라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 하나님을 중심으로 함께 사랑으로써 굳게 단결하여, 이 땅에는 늦었으나마 그래도 작은 하늘나라를 건설하여 후손에게 물려 주자는 의미이다.



많은 사람들이 현실의 삶만 걱정하면서, 더 행복한 삶을 살려고 준비합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우리의 영혼에 대한 준비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삶의 마감은 분명히 누구에게나 찾아올 것입니다. 그 이후 세상, 영혼에 대한 삶을 준비하는 자는 현실의 삶에서도 더 형통한 삶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자신의 영혼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차고 감사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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